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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와 행복한 묵상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예배

by 조이플 교회 2023. 6. 6.

2023년 6월 6일(조이플 큐티 제2638호) 매일 큐티

[사진 이지혜 집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예배

 

(성경) 로마서 12:1-2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오늘을 사는 현대인들은 과거에 비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기회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기가 너무도 쉽고 또 때를 놓치면(?) 온라인을 통해서도 예배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병상에 계신 분들에게는 인터넷이야말로 하나님을 향할 수 있는 복된 기회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펜데믹을 경험하면서 온라인 예배가 이제는 우리들 삶 속에 현장예배와 다르지 않다는 인식이 자리를 잡아 거부감보다는 어쩔 수 없는 적응의 과정이라 여겨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펜데믹이 끝나가는 지금에 무엇이 맞다 틀리다를 논하기에는 우리들의 정서와 신학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을 따르기에 턱없이 부족함을 공감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생각이나 판단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예배를 하고 있는가입니다. 바울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권한다는 말을 하면서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판단해야 할 영적 예배는 우리의 편리나 우리의 기쁨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는 말씀에 근거해야 할 것입니다. 예배를 해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해야 합니다. 봉사를 해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봉사이어야 합니다. 바울이 고린도전서 10:31에서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는 말씀을 한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 나의 삶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예배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말씀하신 대로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기도제목)
전능하신 하나님!
저의 모든 삶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문] 2023년 6월 6일의 기도문, 매일 기도문

전능하신 하나님

저희를 주의 자녀로 삼아 주시고 구원받은 백성으로 거듭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죄악된 자리에 들어 하나님을 실망시켜 드릴 때에도 자비하심으로 용서해 주시고 말씀으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인생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우리의 몸과 마음과 영혼을 드리는 것이겠사오니 영적예배의 참된 수종자가 되게 하시고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만 전념하게 하옵소서.

저희가 본받아야 할 것은 이 세대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임을 고백합니다. 오늘도 주의 말씀으로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도와주옵소서.

하나님의 뜻이 저를 통하여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도요청]
joyfulpastor@gmail.com
이신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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