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꺼이 주께 (요나단의 고백)
주의 약속이 아득하여도
나의 자리를 힘써 지키리
주의 마음에 합한 자 되어
그 길 기꺼이 나 걷게 하소서
주의 계획은 성실하시니
나의 고백을 온전케 하네
주의 나라가 세워짐을 바라며
모든 것 기꺼이 주께 드리네
내 맘 아시는 주님
힘겹게 비워낸 바램들 다 내려놓고
주의 위로 전하며
그 신실하심 바라보리
주 맘 아는 자 되리
주님의 일하심 비추는 그 통로되어
주의 나라 위하여
내 소망 너머 주 뜻 이루소서
※ 박정선 집사는 조이플 교회 찬양사역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한평생을 주를 찬양하는 자로 살기 원하는 그녀의 삶에 성령님께서 함께 하셔서 날마다 귀한 찬양으로 영광돌리도록 기도로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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