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120 반응형 말씀 안에 거하는 자는 다릅니다 2025년 3월 22일(조이플 큐티 제3200호) 매일 큐티말씀 안에 거하는 자는 다릅니다(성경) 요한복음 15:3-10“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였으니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너희가 과실을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 2025. 3. 22.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혀주실 것입니다 2025년 3월 6일(조이플 큐티 제3186호) 매일 큐티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혀주실 것입니다(성경) 시편 18:23-30“내가 또한 그 앞에 완전하여 나의 죄악에서 스스로 지켰나니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갚으시되 그 목전에 내 손의 깨끗한대로 내게 갚으셨도다 자비한 자에게는 주의 자비하심을 나타내시며 완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하심을 보이시며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하심을 보이시며 사특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리심을 보이시리니 주께서 곤고한 백성은 구원하시고 교만한 눈은 낮추시리이다 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여호와 내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시리이다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에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 넘나이다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정미하니 저는 자기에게 피하는.. 2025. 3. 6. 한 해를 보내려는데 허무할 때 2024년 12월 27일(조이플 큐티 제3127호) 매일 큐티한 해를 보내려는데 허무할 때(성경) 이사야 40:6-8“말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가로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하라” 연말이 되면 누구나 해결할 수 없는 허무함에 빠지게 됩니다. 다윗왕도 시편 39:5에서 “나의 일생이 주의 앞에는 없는 것 같사오니”라고 고백했고, 그의 아들 솔로몬도 전도서 1:2에서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라고 고백한 말은 아주 유명합니다. 인생이 연약한 존재임을 야고보서 4:14에.. 2024. 12. 27. 우리에게 성경을 기록해 주심은 우리에게 성경을 기록해 주심은이신구 목사 예수님께서 공생에 초기에 성령님에게 이끌리셔서 광야에서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그때 40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라 주리신 상태였습니다. 마귀는 이런 예수님의 상황을 이용해서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는 시험을 했습니다. 40일을 금식하신 예수님에게 돌이 떡이 되게 하라는 유혹은 하와에게 닥쳤던 선악과보다 더 매력적인 것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마태복음 4:4)는 말씀으로 마귀의 첫 번째 시험을 이겨내셨습니다. 사람은 떡으로만 사는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야 하는 존재입니다. 이것을 깨닫지 못하고 떡만 의지하여 사는 사람들은 진정한 .. 2024. 12. 15. 신앙생활은 말씀으로 다듬어지는 삶입니다 2024년 12월 10일(조이플 큐티 제3112호) 매일 큐티신앙생활은 말씀으로 다듬어지는 삶입니다(성경) 에베소서 6:10-17“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2024. 12. 10. 성탄을 방해한 사람들(2) 2024년 12월 7일(조이플 큐티 제3110호) 매일 큐티성탄을 방해한 사람들(2)(성경) 누가복음 2:1-7“이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이 호적은 구레뇨가 수리아 총독 되었을 때에 첫번 한것이라 모든 사람이 호적하러 각각 고향으로 돌아가매 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인 고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동네로 그 정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되었더라 거기 있을 그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아기 예수님을 죽여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려 했던 헤롯의 방해로 예수님과 가족들은 하나님의 지시로 애굽으로의 피난 길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 2024. 12. 7. 성탄을 방해한 사람들(1) 2024년 12월 6일(조이플 큐티 제3109호) 매일 큐티성탄을 방해한 사람들(1)(성경) 마태복음 2:13-18“저희가 떠난 후에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현몽하여 가로되 헤롯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하니 일어나 아기와 그의 모친을 데리고 애굽으로 피하여 내가 네게 이르기까지 거기 있으라 하시니 요셉이 일어나서 밤에 아기와 그의 모친을 데리고 애굽으로 떠나가 헤롯이 죽기까지 거기 있었으니 이는 주께서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애굽에서 내 아들을 불렀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이에 헤롯이 박사들에게 속은줄을 알고 심히 노하여 사람을 보내어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에 있는 사내 아이를 박사들에게 자세히 알아본 그 때를 표준하여 두 살부터 그 아래로 다 죽이니 이에 선지자 예레미야로 말씀하신바 라마에서 슬퍼하며 크.. 2024. 12. 6.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은 다릅니다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은 다릅니다이신구 목사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데살로니가전서 5:16-18)는 말씀은 그리스도인에게는 신앙생활의 기준이 될 만큼 중요한 말씀입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신앙생활 하면서 기뻐하고 기도하고 감사하는 것만큼 당연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항상 기뻐하고 있는가이고 쉬지 말고 기도하는가이며 범사에 감사하는가입니다. 언제나 차별 없이 그리고 변함없이 꾸준히 이 세 가지를 실천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왜 우리들은 기뻐하고 기도하고 감사하는 것은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항상…쉬지 말고…범사에”를 실천하는 일에는 용기를 내지 못할까요? 어쩌면 그것은 판단의 기준이 다.. 2024. 11. 17. 미래와 소망을 주시려는 하나님 2024년 11월 11일(조이플 큐티 제3087호) 매일 큐티미래와 소망을 주시려는 하나님(성경) 예레미야 29:10-14“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벨론에서 칠십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권고하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실행하여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너희에게 만나지겠고 너희를 포로된 중에서 다시 돌아오게 하되 내가 쫓아 보내었던 열방과 모든 곳에서 모아 사로잡혀 떠나게 하던 본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2024. 11. 11.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뜻 2024년 11월 7일(조이플 큐티 제3084호) 매일 큐티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뜻(성경) 데살로니가전서 5:16-18“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지금까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는 말씀을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세 가지 방법으로 실천할 수 있음을 묵상했습니다. 성도는 시간과 상황에 영향을 받지 않고 언제나 어떤 경우에도 기뻐하고 기도하고 감사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을 하나님도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말을 사용하기를 좋아합니다. 이 세상을 살면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며 사는 것만큼 행복한 일은 없을.. 2024. 11. 7. 신앙생활 중에 마귀의 유혹을 받을 때 2024년 10월 31일(조이플 큐티 제3078호) 매일 큐티신앙생활 중에 마귀의 유혹을 받을 때(성경) 창세기 3:1-6“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2024. 10. 31. 신앙(信仰)이 필요한 이유 2024년 10월 30일(조이플 큐티 제3077호) 매일 큐티신앙(信仰)이 필요한 이유(성경) 창세기 3:7-11“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아담과 그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가로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가라사대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고하였느냐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실과를 네가 먹었느냐” 만약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는 죄를 범하지 않았다면 인류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중요한 것은 그러한 일은 가.. 2024. 10. 30. 우리의 삶이 찬송이 되게 하소서 2024년 10월 15일(조이플 큐티 제3064호) 매일 큐티우리의 삶이 찬송이 되게 하소서(성경) 빌립보서 1:6-11“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내가 너희 무리를 위하여 이와 같이 생각하는 것이 마땅하니 이는 너희가 내 마음에 있음이며 나의 매임과 복음을 변명함과 확정함에 너희가 다 나와 함께 은혜에 참예한 자가 됨이라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어떻게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니라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 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게 하시기를.. 2024. 10. 15.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영원까지 이릅니다 2024년 10월 7일(조이플 큐티 제3057호) 매일 큐티하나님의 인자하심은 영원까지 이릅니다(성경) 시편 103:8-19"여호와는 자비로우시며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 항상 경책지 아니하시며 노를 영원히 품지 아니하시리로다 우리의 죄를 따라 처치하지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갚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하늘이 땅에서 높음 같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그 인자하심이 크심이로다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나니 이는 저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진토임을 기억하심이로다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그것은 바람이 지나면 없어지나니 그.. 2024. 10. 7.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 2024년 10월 3일(조이플 큐티 제3054호) 매일 큐티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성경) 요한일서 2:4-11"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대로 자기도 행할찌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쓰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이니 이 옛 계명은 너희의 들은 바 말씀이거니와 다시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쓰노니 저에게와 너희에게도 참된 것이라 이는 어두움이 지나가고 참빛이 벌써 비췸이니라 빛 가운데 있다 하며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 2024. 10. 3. 형식과 외식이 잘못은 아니지만 2024년 9월 26일(조이플 큐티 제3048호) 매일 큐티형식과 외식이 잘못은 아니지만(성경) 사무엘상 15:17-23"사무엘이 가로되 왕이 스스로 작게 여길 그 때에 이스라엘 지파의 머리가 되지 아니하셨나이까 여호와께서 왕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시고 또 왕을 길로 보내시며 이르시기를 가서 죄인 아말렉 사람을 진멸하되 다 없어지기까지 치라 하셨거늘 어찌하여 왕이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탈취하기에만 급하여 여호와의 악하게 여기시는 것을 행하였나이까 사울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나는 실로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여 여호와께서 보내신 길로 가서 아말렉 왕 아각을 끌어 왔고 아말렉 사람을 진멸하였으나 다만 백성이 그 마땅히 멸할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길갈에서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 2024. 9. 26.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이 예쁩니다 2024년 9월 16일(조이플 큐티 제3039호) 매일 큐티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이 예쁩니다(성경) 잠언 16:20-24"삼가 말씀에 주의하는 자는 좋은 것을 얻나니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마음이 지혜로운 자가 명철하다 일컬음을 받고 입이 선한 자가 남의 학식을 더하게 하느니라 명철한 자에게는 그 명철이 생명의 샘이 되거니와 미련한 자에게는 그 미련한 것이 징계가 되느니라 지혜로운 자의 마음은 그 입을 슬기롭게 하고 또 그 입술에 지식을 더하느니라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오늘은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는 말씀으로 꿀송이 같고 양약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얻는 하루가 되기를 원합니다. 선한 말(Pleasant words.. 2024. 9. 16. 성도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 2024년 9월 14일(조이플 큐티 제3038호) 매일 큐티성도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성경) 베드로전서 4:11"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토록 있느니라 아멘" 베드로는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것 같이 하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해야 할 이유로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토록 있느니라”고 했습니다. 성도의 말이 하나님의 말씀은 아니지만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 2024. 9. 14.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치 않는 더러운 냄새 2024년 8월 10일(조이플 큐티 제3008호) 매일 큐티하나님의 말씀을 청종치 않는 더러운 냄새 (성경) 출애굽기 16:15-20"이스라엘 자손이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여 서로 이르되 이것이 무엇이냐 하니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하시기를 너희 각 사람의 식량대로 이것을 거둘지니 곧 너희 인수대로 매명에 한 오멜씩 취하되 각 사람이 그 장막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취할지니라 하셨느니라 이스라엘 자손이 그같이 하였더니 그 거둔 것이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하나 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기 식량대로 거두었더라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아무든지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 두지 말라 하였으.. 2024. 8. 10. 스팸 같은 교회가 아닌 찬양하는 교회로 2024년 8월 2일(조이플 큐티 제3001호) 매일 큐티스팸 같은 교회가 아닌 찬양하는 교회로 (성경) 시편 150:1-6"할렐루야 그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권능의 궁창에서 그를 찬양할찌어다 그의 능하신 행동을 인하여 찬양하며 그의 지극히 광대하심을 좇아 찬양할찌어다 나팔 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찌어다 소고 치며 춤 추어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할찌어다 큰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할찌어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한국에서 다양한 요리에 사용되어 큰 인기를 얻는 제품 중에 스팸(SPAM)이라는 조미된 햄(SPiced hAM)에서 이름을 지은 통조림이 있습니다. 1937년 미국의 호멜 식품이 처음 만든 스팸은 지금까지 .. 2024. 8. 2. 조이플 교회라서 조이플합니다 2024년 8월 1일(조이플 큐티 제3000호) 매일 큐티조이플 교회라서 조이플합니다 (성경) 신명기 10:12-15"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내가 오늘날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하늘과 모든 하늘의 하늘과 땅과 그 위의 만물은 본래 네 하나님 여호와께 속한 것이로되 여호와께서 오직 네 열조를 기뻐하시고 그들을 사랑하사 그 후손 너희를 만민 중에서 택하셨음이 오늘날과 같으니라" 조이플 큐티를 시작하여 오늘까지 3000회를 맞게 되었습니다. 비공식적인 것과 주일을 위한 조이플 목회칼럼을 합치면 더 많아.. 2024. 8. 1. 한 길로 쳐들어오는 적을 일곱 길로 도망케 하시는 하나님 2024년 7월 24일(조이플 큐티 제2993호) 매일 큐티한 길로 쳐들어오는 적을 일곱 길로 도망케 하시는 하나님 (성경) 신명기 28:7-10"네 대적들이 일어나 너를 치려하면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패하게 하시리니 그들이 한 길로 너를 치러 들어왔으나 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하리라 여호와께서 명하사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며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면 여호와께서 네게 맹세하신 대로 너를 세워 자기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니 너를 여호와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세계 만민이 보고 너를 두려워하리라"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는 것은 언약으로 되어진 것이기에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백성이어야 합.. 2024. 7. 24. 토론의 대상은 사람이 아닙니다 2024년 7월 13일(조이플 큐티 제2984호) 매일 큐티토론의 대상은 사람이 아닙니다(성경) 사무엘상 20:30-34"사울이 요나단에게 노를 발하고 그에게 이르되 패역부도의 계집의 소생아 네가 이새의 아들을 택한 것이 네 수치와 네 어미의 벌거벗은 수치 됨을 내가 어찌 알지 못하랴 이새의 아들이 땅에 사는 동안은 너와 네 나라가 든든히 서지 못하리라 그런즉 이제 보내어 그를 내게로 끌어오라 그는 죽어야 할 자니라 요나단이 그 부친 사울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그가 죽을 일이 무엇이니이까 무엇을 행하였나이까 사울이 요나단에게 단창을 던져 치려 한지라 요나단이 그 부친이 다윗을 죽이기로 결심한줄 알고 심히 노하여 식사 자리에서 떠나고 달의 제 이일에는 먹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 부친이 다윗을 욕되게 하였으므.. 2024. 7. 13. 대화하는 그리스도인이 필요합니다 대화하는 그리스도인이 필요합니다 이신구 목사 그리스도인이라서라기보다 사람은 대화를 통하여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고 상대방의 의중도 헤아리게 되기에 대화하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위해 서로 교통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며 교제하는 것만큼 중요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분들이 대화한다고 하면서 서로의 말만 전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을 하는 것과 대화하는 것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누군가와 교제하기 위해서는 형식적인 말보다는 대화가 필요합니다. 말은 하지만 대화로 이어가기 힘든 말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굿모닝’ 혹은 ‘식사하셨어요?’ 등과 같은 뻔한 질문들은 이미 답이 정해져 있는 언어일 뿐입니다. 그래서 뻔한 질문은 닫힌 질문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대화.. 2024. 7. 7.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