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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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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방패는 오직 하나님뿐이십니다 2025년 3월 21일(조이플 큐티 제3199호) 매일 큐티내 인생의 방패는 오직 하나님뿐이십니다(성경) 시편 115:9-11“이스라엘아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 도움이시요 너희 방패시로다 아론의 집이여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 도움이시요 너희 방패시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너희는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 도움이시요 너희 방패시로다”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 도움이시요 너희 방패시로다”라는 말씀이 세 번 반복되고 있는 본문을 통하여 우리도 내 인생의 방패는 오직 하나님뿐이심을 고백하기 원합니다.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도움이 되시고 방패가 되어 주십니다. 진정 하나님의 도움을 바라고 내 인생의 방패가 되시기를 원한다면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스라엘이든 아론의.. 2025. 3. 21.
하나님을 사랑하십니까? 2025년 3월 17일(조이플 큐티 제3195호) 매일 큐티하나님을 사랑하십니까?(성경) 시편 18:20-28“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상 주시며 내 손의 깨끗함을 좇아 갚으셨으니 이는 내가 여호와의 도를 지키고 악하게 내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하였으며 그 모든 규례가 내 앞에 있고 내게서 그 율례를 버리지 아니하였음이로다 내가 또한 그 앞에 완전하여 나의 죄악에서 스스로 지켰나니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갚으시되 그 목전에 내 손의 깨끗한대로 내게 갚으셨도다 자비한 자에게는 주의 자비하심을 나타내시며 완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하심을 보이시며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하심을 보이시며 사특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리심을 보이시리니 주께서 곤고한 백성은 구원하시고 교만한 눈은 낮추시리이다 주께서 나의 등.. 2025. 3. 17.
신앙의 눈으로 인생을 보아야 합니다 신앙의 눈으로 인생을 보아야 합니다이신구 목사 인생의 문제에 부딪힐 때 왜 나에게만 이런 문제가 일어나는가를 생각하며 괴로워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것은 없습니다. 인생의 문제는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것이기에 중요한 것은 그 문제에 어떻게 대응하며 살아가느냐에 있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문제를 문제라고 여기면 끝까지 풀지 못할 숙제로 남을 수 있지만, 오히려 문제가 아닌 과정일 뿐이라고 여기며 전능하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면 풀리지 않을 인생의 문제는 없습니다. 우리에게 일어난 인생의 문제보다 하나님의 은혜가 더 크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것을 발견하고 깨닫고 믿고 나가는 것이 신앙생활의 동력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인생을 통하여 겪는 환난과 고난을 오직 믿음으로 이겨내기를 원하십니다. 그리.. 2025. 3. 16.
약한 나를 강하게 하시는 주님 2025년 3월 14일(조이플 큐티 제3193호) 매일 큐티약한 나를 강하게 하시는 주님(성경) 이사야 40:25-31“거룩하신 자가 가라사대 그런즉 너희가 나를 누구에게 비기며 나로 그와 동등이 되게 하겠느냐 하시느니라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각각 그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야곱아 네가 어찌하여 말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어찌하여 이르기를 내 사정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원통한 것은 내 하나님에게서 수리하심을 받지 못한다 하느냐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자는 피곤치 아니하시며 곤비치 아니하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피곤한.. 2025. 3. 14.
이기는 자는 넘어짐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2025년 3월 8일(조이플 큐티 제3188호) 매일 큐티이기는 자는 넘어짐에 연연하지 않습니다(성경) 시편 145:8-19“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자비하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자하심이 크시도다 여호와께서는 만유를 선대하시며 그 지으신 모든 것에 긍휼을 베푸시는도다 여호와여 주의 지으신 모든 것이 주께 감사하며 주의 성도가 주를 송축하리이다 저희가 주의 나라의 영광을 말하며 주의 능을 일러서 주의 능하신 일과 주의 나라의 위엄의 영광을 인생에게 알게 하리이다 주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니 주의 통치는 대대에 이르리이다 여호와께서는 모든 넘어지는 자를 붙드시며 비굴한 자를 일으키시는도다 중생의 눈이 주를 앙망하오니 주는 때를 따라 저희에게 식물을 주시며 손을 펴사 모든 생물의 소원을 만족케 하시나이다 여호.. 2025. 3. 8.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혀주실 것입니다 2025년 3월 6일(조이플 큐티 제3186호) 매일 큐티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혀주실 것입니다(성경) 시편 18:23-30“내가 또한 그 앞에 완전하여 나의 죄악에서 스스로 지켰나니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갚으시되 그 목전에 내 손의 깨끗한대로 내게 갚으셨도다 자비한 자에게는 주의 자비하심을 나타내시며 완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하심을 보이시며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하심을 보이시며 사특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리심을 보이시리니 주께서 곤고한 백성은 구원하시고 교만한 눈은 낮추시리이다 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여호와 내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시리이다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에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 넘나이다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정미하니 저는 자기에게 피하는.. 2025. 3. 6.
하나님은 우리를 영원히 세우십니다 2025년 1월 16일(조이플 큐티 제3144호) 매일 큐티하나님은 우리를 영원히 세우십니다(성경) 사무엘하 7:24“주께서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세우사 영원히 주의 백성을 삼으셨사오니 여호와여 주께서 저희 하나님이 되셨나이다” 하나님의 언약궤는 이스라엘에게는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과도 같이 중요한 것이었는데, 그것을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어리석은 전략으로 빼앗겼었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빼앗겼던 언약궤가 다시 돌아오기까지 다윗과 온 백성들은 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침내 하나님의 언약궤를 다윗 성으로 옮길 때, 다윗은 여호와 앞에서 베 에봇을 입고 춤을 추며 누구보다도 기뻐했던 것입니다.  그 후 하나님은 사방의 모든 대적을.. 2025. 1. 16.
성탄을 방해한 사람들(2) 2024년 12월 7일(조이플 큐티 제3110호) 매일 큐티성탄을 방해한 사람들(2)(성경) 누가복음 2:1-7“이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이 호적은 구레뇨가 수리아 총독 되었을 때에 첫번 한것이라 모든 사람이 호적하러 각각 고향으로 돌아가매 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인 고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동네로 그 정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되었더라 거기 있을 그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아기 예수님을 죽여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려 했던 헤롯의 방해로 예수님과 가족들은 하나님의 지시로 애굽으로의 피난 길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 2024. 12. 7.
내 생애 다하도록 꼭 해야 할 일 내 생애 다하도록 꼭 해야 할 일 이신구 목사 하나님이 기뻐하실 자는 누구일까요? 시편 147:11에서 하나님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와 그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신다고 했습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 우리의 생애가 다하도록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사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준이 힘이 센 자여야 하거나 성공한 자여야 하거나 능력 있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고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라고 했으니 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기뻐하시는 분이십니다. 다윗은 시편 103편에서 하나님께서 크신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인자가 풍부하신 분이심을 찬송했습니다. 다윗은 이 시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로 시작해서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을 찬양할 것을 권했습니다... 2024. 10. 13.
다윗처럼 하나님께 질문하며 살기 2024년 9월 18일(조이플 큐티 제3041호) 매일 큐티다윗처럼 하나님께 질문하며 살기 (성경) 사무엘상 23:1-5"혹이 다윗에게 고하여 가로되 보소서 블레셋 사람이 그일라를 쳐서 그 타작마당을 탈취하더이다 이에 다윗이 여호와께 묻자와 가로되 내가 가서 이 블레셋 사람을 치리이까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이르시되 가서 블레셋 사람을 치고 그일라를 구원하라 하시니 다윗의 사람들이 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우리가 유다에 있기도 두렵거든 하물며 그일라에 가서 블레셋 사람의 군대를 치는 일이리이까 다윗이 여호와께 다시 묻자온대 여호와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일어나 그일라로 내려가라 내가 블레셋 사람을 네 손에 붙이리라 하신지라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그일라로 가서 블레셋 사람과 싸워 그들을 크게 도륙하고 그들의 가축을.. 2024. 9. 18.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2024년 9월 17일(조이플 큐티 제3040호) 매일 큐티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성경) 역대상 28:9-10"내 아들 솔로몬아 너는 네 아비의 하나님을 알고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섬길찌어다 여호와께서는 뭇 마음을 감찰하사 모든 사상을 아시나니 네가 저를 찾으면 만날 것이요 버리면 저가 너를 영원히 버리시리라 그런즉 너는 삼갈찌어다 여호와께서 너를 택하여 성소의 전을 건축하게 하셨으니 힘써 행할찌니라" 모르면 물어서라도 배워야 한다는 것이 확고한 저의 삶의 원칙입니다. 어린 시절 자라면서 궁금한 것이 참 많았습니다. 길을 걷다가 처음 보는 물건이 있으면 ‘저건 뭐에요?’라고 묻기를 좋아했고, 설명을 듣고나면 ‘왜요?’라는 질문을 끝없이 하다 귀찮다며 꾸중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때 어른들이 좀 야속.. 2024. 9. 17.
말보다는 대화, 대화보다는 소통이 중요합니다 2024년 9월 10일(조이플 큐티 제3034호) 매일 큐티말보다는 대화, 대화보다는 소통이 중요합니다(성경) 에스라 3:10-13"건축자가 여호와의 전 지대를 놓을 때에 제사장들은 예복을 입고 나팔을 들고 아삽 자손 레위 사람들은 제금을 들고 서서 이스라엘 왕 다윗의 규례대로 여호와를 찬송하되 서로 찬송가를 화답하며 여호와께 감사하여 가로되 주는 지선하시므로 그 인자하심이 이스라엘에게 영원하시도다 하니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 전 지대가 놓임을 보고 여호와를 찬송하며 큰 소리로 즐거이 부르며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족장들 중에 여러 노인은 첫 성전을 보았던고로 이제 이 전 지대 놓임을 보고 대성 통곡하며 여러 사람은 기뻐하여 즐거이 부르니 백성의 크게 외치는 소리가 멀리 들리므로 즐거이 부르는 소리와 통.. 2024. 9. 10.
주님 밖에는 나의 복이 없습니다 2024년 8월 27일(조이플 큐티 제3022호) 매일 큐티주님 밖에는 나의 복이 없습니다(성경) 시편 16편"하나님이여 나를 보호하소서 내가 주께 피하나이다 내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는 나의 주시오니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하였나이다 땅에 있는 성도는 존귀한 자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저희에게 있도다 다른 신에게 예물을 드리는 자는 괴로움이 더할 것이라 나는 저희가 드리는 피의 전제를 드리지 아니하며 내 입술로 그 이름도 부르지 아니하리로다 여호와는 나의 산업과 나의 잔의 소득이시니 나의 분깃을 지키시나이다 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나를 훈계하신 여호와를 송축할찌라 밤마다 내 심장이 나를 교훈하도다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내 우편.. 2024. 8. 27.
여호와의 소리 여호와의 소리  이신구 목사 다윗은 시편 29편에서 7번이나 “여호와의 소리가”라는 말씀으로 노래하면서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말씀하시고 힘을 주시며 복을 주시는 분이심을 찬양했습니다. 말씀으로 다가오시는 하나님을 아는 자들은 다윗처럼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찬양하는 것도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하나님의 은혜를 알기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최고의 방법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다윗은 “너희 권능 있는 자들아 영광과 능력을 여호와께 돌리고 돌릴찌어다.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거룩한 옷을 입고 여호와께 경배할찌어다”라고 이 시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거룩한 성.. 2024. 8. 25.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는 계란으로 바위를 쳐도 헛되지 않습니다 2024년 8월 23일(조이플 큐티 제3019호) 매일 큐티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는 계란으로 바위를 쳐도 헛되지 않습니다(성경) 사무엘상 17:45-49"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붙이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머리를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로 오늘날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줄 알게 하겠고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 블레셋 사람이 일어나 다윗에게로 마주 가까이 올 때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2024. 8. 23.
항상 기도해야 할 이유 2024년 8월 12일(조이플 큐티 제3009호) 매일 큐티항상 기도해야 할 이유 (성경) 시편 141:5"의인이 나를 칠찌라도 은혜로 여기며 책망할찌라도 머리의 기름 같이 여겨서 내 머리가 이를 거절치 아니할찌라 저희의 재난 중에라도 내가 항상 기도하리로다" 사람은 누구나 잘못을 범하거나 실수를 하기 마련입니다. 자신에겐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하는 사람은 그 자체로서 벌써 잘못하고 있는 셈입니다. 그런데도 누군가에게 잘못을 지적받으면 대부분 우리는 그 지적을 곱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겉으로든 속으로든 기분 나빠합니다. 나에게 잘못을 지적해 주는 사람이 나를 해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도와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하려는 것인데도 우리는 그것을 깨닫지 못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다윗은 본문에서 “의인이.. 2024. 8. 12.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어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어  이신구 목사 시편 141편에서 다윗은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내가 주를 불렀사오니 속히 내게 임하소서 내가 주께 부르짖을 때에 내 음성에 귀를 기울이소서”라고 했습니다. 다급한 다윗은 우리 인생이 어려울수록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것 밖에는 아무것도 필요한 것이 없음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세상에는 인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방법과 비결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는 잠언 14:12의 말씀처럼 세상의 방법으로는 인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인생의 모든 문제의 해결은 다윗처럼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는 기도 외에 다른 길이 없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기도가 주님 앞에 분.. 2024. 8. 11.
교회는 하나님이 거하시는 처소입니다 2024년 7월 31일(조이플 큐티 제2999호) 매일 큐티교회는 하나님이 거하시는 처소입니다 (성경) 시편 132:1-7"여호와여 다윗을 위하여 그의 모든 근심한 것을 기억하소서 저가 여호와께 맹세하며 야곱의 전능자에게 서원하기를 내가 실로 나의 거하는 장막에 들어가지 아니하며 내 침상에 오르지 아니하며 내 눈으로 잠들게 아니하며 내 눈꺼풀로 졸게 아니하기를 여호와의 처소 곧 야곱의 전능자의 성막을 발견하기까지 하리라 하였나이다 우리가 그것이 에브라다에 있다 함을 들었더니 나무 밭에서 찾았도다 우리가 그의 성막에 들어가서 그 발등상 앞에서 경배하리로다" 시편 132편은 작가 미상의 시로 성전을 순례하는 이들이 애창한 시입니다. 그런데 이 시는 “여호와여 다윗을 위하여 그의 모든 근심한 것을 기억하소서”.. 2024. 7. 31.
우연과 필연까지도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우연과 필연까지도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이신구 목사 아무런 인과 관계도 없이 뜻하지 않게 일어난 일을 ‘우연’(偶然)이라고 합니다. 반드시 일어난 일을 가리키는 ‘필연’(必然)과 반대되는 우연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자주 마주하는 일처럼 느껴집니다. 이처럼 사전에 예측될 수 없거나 발생할 확률이 낮은 것들은 주로 우연이라고 느끼지만, 일상생활에서 우연과 필연을 구분하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요셉이 형들에 의해 노예로 팔려간 곳이 애굽의 보디발의 집이었던 것이나 그때의 상인이 이스마엘 사람이었다는 것이 우연이었다고 간주하기에는 너무도 필연적인 요소들이 많이 있습니다. 다윗이 자신을 죽이려고 뒤쫓는 사울을 피해 엔게디 황무지에 숨어 있을 때, 그를 잡으러 온 사울이 발을 가리우러 들어간 동굴이 하필이면 다윗이 숨.. 2024. 7. 28.
하나님이 내 편이시면 하나님이 내 편이시면  이신구 목사 미국의 제16대 대통령이었던 링컨(Abraham Lincoln)이 남북전쟁을 승리로 이끈 비결에 대하여 그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지도자였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특히 하나님 편에 서기 위한 그의 기도 일화가 있습니다. 전쟁 초기, 북군이 남군에게 계속 참패할 때, 북군의 지도자들이 그를 찾아와 자신들이 북군을 위해 특히 하나님이 북군의 편이 되어달라고 기도한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런데 링컨은 차원이 달랐습니다. 그들을 향해 링컨은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되어달라는 기도만 하지 말고 우리가 하나님 편에 서게 해달라고 기도하자고 했습니다. 정말 놀라운 기도였습니다. 링컨은 자신이 하나님 편에 서기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참모들에게 같은 고백을 했던 것입니다. 그의 기도.. 2024. 7. 21.
토론의 대상은 사람이 아닙니다 2024년 7월 13일(조이플 큐티 제2984호) 매일 큐티토론의 대상은 사람이 아닙니다(성경) 사무엘상 20:30-34"사울이 요나단에게 노를 발하고 그에게 이르되 패역부도의 계집의 소생아 네가 이새의 아들을 택한 것이 네 수치와 네 어미의 벌거벗은 수치 됨을 내가 어찌 알지 못하랴 이새의 아들이 땅에 사는 동안은 너와 네 나라가 든든히 서지 못하리라 그런즉 이제 보내어 그를 내게로 끌어오라 그는 죽어야 할 자니라 요나단이 그 부친 사울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그가 죽을 일이 무엇이니이까 무엇을 행하였나이까 사울이 요나단에게 단창을 던져 치려 한지라 요나단이 그 부친이 다윗을 죽이기로 결심한줄 알고 심히 노하여 식사 자리에서 떠나고 달의 제 이일에는 먹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 부친이 다윗을 욕되게 하였으므.. 2024. 7. 13.
다 되어갈 때의 유혹을 조심해야 합니다 2024년 6월 15일(조이플 큐티 제2960호) 매일 큐티다 되어갈 때의 유혹을 조심해야 합니다 (성경) 느헤미야 6:1-9"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과 그 나머지 우리의 대적이 내가 성을 건축하여 그 퇴락한 곳을 남기지 아니하였다 함을 들었는데 내가 아직 성문에 문짝을 달지 못한 때라 산발랏과 게셈이 내게 보내어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오노 평지 한 촌에서 서로 만나자 하니 실상은 나를 해코자 함이라 내가 곧 저희에게 사자들을 보내어 이르기를 내가 이제 큰 역사를 하니 내려가지 못하겠노라 어찌하여 역사를 떠나 정지하게 하고 너희에게로 내려 가겠느냐 하매 저희가 네번이나 이같이 내게 보내되 나는 여전히 대답하였더니 산발랏이 다섯번째는 그 종자의 손에 봉하지 않은 편지를 들려 내게 보내었는데 그.. 2024. 6. 15.
도엑과 같은 사람은 늘 가까이에 있습니다 2024년 6월 12일(조이플 큐티 제2957호) 매일 큐티도엑과 같은 사람은 늘 가까이에 있습니다 (성경) 사무엘상 22:16-23"왕이 가로되 아히멜렉아 네가 반드시 죽을 것이요 네 아비의 온 집도 그러하리라 하고 왕이 좌우의 시위자에게 이르되 돌이켜 가서 여호와의 제사장들을 죽이라 그들도 다윗과 합력하였고 또 그들이 다윗의 도망한 것을 알고도 내게 고발치 아니하였음이니라 하나 왕의 신하들이 손을 들어 여호와의 제사장들 죽이기를 싫어한지라 왕이 도엑에게 이르되 너는 돌이켜 제사장들을 죽이라 하매 에돔 사람 도엑이 돌이켜 제사장들을 쳐서 그 날에 세마포 에봇 입은자 팔십 오인을 죽였고 제사장들의 성읍 놉의 남녀와 아이들과 젖먹는 자들과 소와 나귀와 양을 칼로 쳤더라 아히둡의 아들 아히멜렉의 아들 중 하.. 2024. 6. 12.
다윗의 잃어버린 10년 그러나 아깝지 않은 10년 다윗의 잃어버린 10년 그러나 아깝지 않은 10년  이신구 목사 구약성경 사무엘상의 후반부에는 사울을 피해 도피 생활을 하는 다윗의 삶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계산해보면 다윗은 무려 10여 년의 기간 동안 도피 생활을 이어갔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요나단과 눈물겨운 이별을 한 후 다윗은 놉으로 피하여 아히멜렉 제사장으로부터 어린시절의 다윗이 무찔렀던 골리앗의 칼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사울의 신하 에돔 사람 도엑에게 들키게 되어 사울에게 이 사실이 전해지자 다윗은 그길로 골리앗의 고향인 가드 왕 아기스에게로 도망갑니다. 이 과정에서 다윗은 자신의 신분이 탄로나자 미친 척하여 위기를 모면하게 됩니다.  다윗이 도피생활 초창기 때 쓴 시편 56:6을 보면, “저희가 내 생명을 엿보던 것과 같이 또 모여 숨어 내 .. 2024. 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