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를 더 알수록
아픈 시절 속에 마음 쉴 곳 없네
지친 나의 영혼 의지 할 곳 없네
고아같던 나를 그가 부르셨네
죽어가던 나를 그가 살리셨네
무너진 마음을 위로하는 주님
주를 더 알수록 만족할 수 있네
붙드신 내 손을 놓지 않는 주님
주를 더 알수록 평안을 누리네
어디서 왔는지 어디로 향할지
갈 길 알수 없어 소망도 없었네
헤매이던 나를 주가 부르셨네
거룩한 길 위에 나를 세우셨네
내 삶에 오셔서 길이 되신 주님
주를 더 알수록 감사할 수 있네
내 모든 걸음에 동행하는 주님
주를 더 알수록 새 날 기대하네
※ 박정선 집사는 조이플 교회 찬양사역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한평생을 주를 찬양하는 자로 살기 원하는 그녀의 삶에 성령님께서 함께 하셔서 날마다 귀한 찬양으로 영광돌리도록 기도로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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