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매일 매일
반복되는 갈등 속에 하루하루
선택이란 갈림길에 치열하게
살아가는 우리들의 시간 속에
매일 같이
사랑이란 이름으로 하루 종일
동행하며 영원으로 이끄시는
진실하신 아름다움 노래하리
주의 얼굴을 구하는 이 자리
반가운 주의 음성으로
가물어 메마른 우리의
목마름을 채우고
주의 나라를 구하는 이곳은
영원한 주의 약속으로
우리의 마음 우리의
몸이 기뻐합니다
※ 박정선 집사는 조이플 교회 찬양사역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한평생을 주를 찬양하는 자로 살기 원하는 그녀의 삶에 성령님께서 함께 하셔서 날마다 귀한 찬양으로 영광돌리도록 기도로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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