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
오 놀라우신 사랑으로
내게 찾아온 생명의 빛
나를 붙잡는 실패의 자리
딛고 일어나 구원의 주를 외치리
오 놀라우신 사랑으로
내게 찾아온 위로의 빛
나를 누르던 세상의 말들
떨쳐 버리고 구원의 주를 외치리
다시 한 번 외쳐 부르니
예수여 나를 돌아 보소서
어둠 속에서도 빛을 비추시는
예수만이 내 소망
다시 한 번 내 삶 드리니
예수여 내 손 잡아 주소서
폭풍 속에서도 주가 붙드시니
예수만이 내 생명
※ 박정선 집사는 조이플 교회 찬양사역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한평생을 주를 찬양하는 자로 살기 원하는 그녀의 삶에 성령님께서 함께 하셔서 날마다 귀한 찬양으로 영광돌리도록 기도로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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