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향하신
나를 향하신 아버지의 그 사랑
나를 향하신 십자가의 그 은혜
하늘보다 더 크고
바다보다 더 깊은
나를 향하신 그 사랑
나를 향하신 아버지의 그 사랑
나를 향하신 십자가의 그 은혜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었기에
이 땅에 오신 하나님
십자가 사랑 나를 숨쉬게 했고
흘린 그 피가 영원히 살게 하네
나를 위하여 하늘보좌 버리신
그 사랑이 살게 하네
※ 박정선 집사는 조이플 교회 찬양사역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한평생을 주를 찬양하는 자로 살기 원하는 그녀의 삶에 성령님께서 함께 하셔서 날마다 귀한 찬양으로 영광돌리도록 기도로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응형
'찬양으로 행복자 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박정선 집사 찬양56) 마음에 가득한 의심을 깨치고 (0) | 2019.03.20 |
|---|---|
| (박정선 집사 찬양55) 나의 가는 길 (0) | 2019.03.19 |
| (박정선 집사 찬양53) 내게 주신 은혜 (0) | 2019.03.16 |
| (박정선 집사 찬양52) 날 향한 계획 (0) | 2019.03.15 |
| (박정선 집사 찬양51) 아무도 예배하지 않는 (0) | 2019.03.14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