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찾아오셨네 날 살리려고
영원한 죽음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구원하셨네 크신 은혜로
그 사랑으로 그의 상함으로
나의 영혼 죄 사함 받았네
그 구원으로 그의 희생으로
나의 영혼 주 안에서 자유해
할렐루야 할렐루야
가장 높으신 주
그 영광을 찬양하네
※ 박정선 집사는 조이플 교회 찬양사역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한평생을 주를 찬양하는 자로 살기 원하는 그녀의 삶에 성령님께서 함께 하셔서 날마다 귀한 찬양으로 영광돌리도록 기도로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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