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이 낙심되며
내 맘이 낙심되며 근심에 눌릴 때
주께서 내게 오사 위로해 주시네
가는 길 캄캄하고 괴로움 많으나
주께서 함께 하며 내 짐을 지시네
희망이 사라지고 친구 날 버릴 때
주 내게 속삭이며 새 희망 주시네
싸움이 맹렬하여 두려워 떨 때에
승리의 왕이 되신 주음성 들리네
번민이 가득차고 눈물이 흐를 때
주 나의 곁에오사 용기를 주시네
환난이 닥쳐와서슬픔에 잠길 때
주님의 능력 입어 원수를 이기네
그 은혜가 내게 족하네
그 은혜가 족하네
이 괴로운 세상 지날 때
그 은혜가 족하네 (후렴)
※ 박정선 집사는 조이플 교회 찬양사역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한평생을 주를 찬양하는 자로 살기 원하는 그녀의 삶에 성령님께서 함께 하셔서 날마다 귀한 찬양으로 영광돌리도록 기도로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응형
'찬양으로 행복자 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박정선 집사 찬양40) 삶의 옥합 (0) | 2019.03.01 |
|---|---|
| (박정선 집사 찬양39) 모든 것 아시는 주님 (0) | 2019.02.28 |
| (박정선 집사 찬양37)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0) | 2019.02.26 |
| (박정선 집사 찬양36) 보혈을 지나 하나님 품으로 (0) | 2019.02.25 |
| (박정선 집사 찬양35) 시편 139편 (0) | 2019.02.23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