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주님의 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주님의 지혜가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못 합니다
주님의 능력이 없으면
나는 한 순간도 못 삽니다
주님의 생명이 없으면
이제 내가 사는 것 아니요
그리스도 내 안에 사시니
오직 그의 생명이 나의 생명
나의 모든 날들도 주의 것
나는 오직 한 분 바랍니다
나의 아버지 나의 구원 나의 주
※ 박정선 집사는 조이플 교회 찬양사역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한평생을 주를 찬양하는 자로 살기 원하는 그녀의 삶에 성령님께서 함께 하셔서 날마다 귀한 찬양으로 영광돌리도록 기도로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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