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랑으로
나 기다리며 견뎌 왔네
그저 기다리며 견뎌 왔네
헛된 소망 바라던
내게 있는 건 허전한 마음
늘 곁에 계신 내 아버지
그의 사랑을 잊고 있었네
살아 견뎌 온 시간
모두 아시는 아버지 마음
그 사랑으로 만지시네
내 맘 깊은 곳을 채우시네
그는 모든 것 품은
나를 참으신 나의 아버지
그 사랑으로 만족하네
내 삶 주 계신 곳 머물겠네
오직 주만 섬기리
주와 영원히 기뻐하리라
※ 박정선 집사는 조이플 교회 찬양사역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한평생을 주를 찬양하는 자로 살기 원하는 그녀의 삶에 성령님께서 함께 하셔서 날마다 귀한 찬양으로 영광돌리도록 기도로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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