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일하시네
날이 저물어 갈때
빈들에서 걸을 때
그때가 하나님의 때
내 힘으로 안될 때
빈손으로 걸을 때
내가 고백해 여호와이레
우리 모인 이곳에
주님 함께 계시네
누리네 아버지 은혜
적은 떡과 물고기
내 모든 걸 드릴때
모두 고백해 여호와이레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후렴)
※ 박정선 집사는 조이플 교회 찬양사역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한평생을 주를 찬양하는 자로 살기 원하는 그녀의 삶에 성령님께서 함께 하셔서 날마다 귀한 찬양으로 영광돌리도록 기도로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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