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문득 (찬양 박정선 집사)
어느 날 문득 깨닫게 되는 것
나의 아픔도 주님 선물임을
어느 날 문득 깨닫게 되는 것
나의 실패도 주님 사용하셨네
어느 날 문득 감사가 되는 것
외롭던 날도 늘 함께 하셨네
어느 날 문득 감사가 되는 것
나의 뜻대로 되지 않던 지난날
흘러가는 시간 속에
다시금 깨닫게 되는 것
이 모든 것 예수 인도하셨네
흘러가는 시간 속에
다시금 감사가 되는 것
이 모든 것 예수 인도하셨네
주님 앞에 서는 그날
주님께 드릴 내 고백은
이 모든 것 예수 인도하셨네
이 모든 것 예수 인도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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