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방주 안에 있을 때
이 배는 어디로 가는지
이 비는 언제쯤 그칠지 난 알 수 없지만
오직 주의 말씀 따라 살아가리
날 향한 주의 놀라운 계획 (신뢰해)
깊은 어둠 속에 보이지 않는 빛
알 수 없는 미래 그래서 불안한
난 아무것도 할 수 없고
기다릴 수밖에 없던 그 때 날 기억하신 주
새로운 시대는 아직 오지 않고
심히 요동치는 지금 이 곳에서
주가 일으키신 바람
온 세상 잠잠케 하는 주의 시간을 기다리네
주 말씀하시면 내가 따르리라
보이지 않아도 나는 나아가리
그의 자비로운 손길 내 삶을 맡기는 믿음
들리지 않아도 보이지 않아도
나 주를 따르리라
※ 박정선 집사는 조이플 교회 찬양사역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한평생을 주를 찬양하는 자로 살기 원하는 그녀의 삶에 성령님께서 함께 하셔서 날마다 귀한 찬양으로 영광돌리도록 기도로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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