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찬양은 부득이 전주를 빼고 세 파트로 나누게 되었습니다.
원곡을 올린 것으로 착각하는지 업로드가 안됩니다.
같은 곡을 세개로 나눈 것이니 순서대로 들으시기 바랍니다.]
나는 오늘도 가네
누구나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길
아무도 끝을 알 수 없네
사랑의 노래는 점점 희미해지고
내일의 두렴 넘치지만
나는 오늘도 가네
사랑의 주님이 나를 부르신 그 길
나의 힘으로 갈 수 없네
믿음의 길 위에 주가 예비하시니
십자가 사랑 의지하여
나는 오늘도 가네
주의 영광 노래하리
더 이상 나 버틸 힘이 없어도
모든 상황 끝에서 다시 설 때
알게 되리라
크고 넓은 여호와 하나님
주의 영광 바라보리
만군의 주 크신 나의 하나님
전능하신 주님과 동행할 때
알게 되리라
날 만드신 사랑
※ 박정선 집사는 조이플 교회 찬양사역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한평생을 주를 찬양하는 자로 살기 원하는 그녀의 삶에 성령님께서 함께 하셔서 날마다 귀한 찬양으로 영광돌리도록 기도로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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