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청소
내 마음의 방에
주님 모시려니
주님 앉으실 곳이 없네
내 마음 가득 찬
더러운 생각과 욕심
오랫동안 끌어안고 있던
해묵은 상처
오늘은 정말
마음 청소할래요
환하게 비추는 주님의
말씀의 빛 아래
어둠은 버리고
감사를 가득 채워
마음 청소합니다
아픔은 씻고
그곳에 사랑을 담아
마음 청소합니다
※ 박정선 집사는 조이플 교회 찬양사역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한평생을 주를 찬양하는 자로 살기 원하는 그녀의 삶에 성령님께서 함께 하셔서 날마다 귀한 찬양으로 영광돌리도록 기도로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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