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 포기란 없네
소망이 보이지 않아도
깊은 절망 속에도
빛은 꺼지지 않았네
누구도 기대치 않았던
낮은 이 땅 가운데서
그 나라 시작되었네
그 나라 오늘 이 곳에
우리 살아가는 곳에
먼 곳에 있지 않네
주가 일하시는 곳에
여전히 소망이 있네
주께 포기란 없네
※ 박정선 집사는 조이플 교회 찬양사역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한평생을 주를 찬양하는 자로 살기 원하는 그녀의 삶에 성령님께서 함께 하셔서 날마다 귀한 찬양으로 영광돌리도록 기도로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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