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산 같아서
안개가 날 가리워
내 믿음 흔들리려 할 때
나 주님께 나아가네
주님은 산 같아서
여전히 그 자리에 계셔
눈을들면 보이리라
날 위한 그 사랑
주는 나의 도움이시며
주의 계획 영원 하시네
주의 위엄 앞에 믿음으로
순종의 예배 드리리
주님께서 날 이끄시며
주가 항상 함께 하시네
주의 사랑 안에 믿음으로
순종의 예배 드리리 영원히
※ 박정선 집사는 조이플 교회 찬양사역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한평생을 주를 찬양하는 자로 살기 원하는 그녀의 삶에 성령님께서 함께 하셔서 날마다 귀한 찬양으로 영광돌리도록 기도로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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