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찬양으로 행복자 되기

(박정선 집사 찬양63) 주의 옷자락 만지며

by 조이플 교회 2019. 3. 28.




주의 옷자락 만지며


주 발 앞에 무릎 꿇고 

그 사랑에 나 안기네 


어떤 말도 그 어떤 소리도 

그 발 앞에서 잠잠해지네


주 나의 사랑 그 발 앞에 앉아

내 모든 기도는 사랑의 노래가 되네 


주의 옷자락 만지며 

주의 두 발을 씻기며 

주님 그 발에 입맞추며 

나의 왕관을 놓으리


※ 박정선 집사는 조이플 교회 찬양사역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한평생을 주를 찬양하는 자로 살기 원하는 그녀의 삶에 성령님께서 함께 하셔서 날마다 귀한 찬양으로 영광돌리도록 기도로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