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유월절
지극히 높은 주님의
나 지성소로 들어갑니다
세상의 신을 벗고서
주 보좌앞에 엎드리리
내 주를 향한 사랑과
그 신뢰가 사그러져 갈 때
하늘로 부터 이 곳에
장막이 덮이네
이 곳을 덮을소서
이 곳을 비추소서
내 안에 무너졌던
모든 소망 다 회복하리니
이 곳을 지나소서
이 곳을 만지소서
내 안에 죽어가는 모든 예배
다 살아나리라
※ 박정선 집사는 조이플 교회 찬양사역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한평생을 주를 찬양하는 자로 살기 원하는 그녀의 삶에 성령님께서 함께 하셔서 날마다 귀한 찬양으로 영광돌리도록 기도로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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