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바람
나의 발걸음이 닿는 곳
그곳에서 주님을 만나네
험한 산일지라도
바다 끝일지라도
주의 손길 없는 것 하나 없네
나를 부르는 음성
나를 이끄시는 손
나 순종하며 따라가리
내게 불어오는 바람
성령의 바람
그 바람에 내 몸을 맡겨 본다
그 바람에 내 모든 삶 내려놓는다
그 바람을 타고 어디든지 가리라
그곳에서 주 이름 노래하리라
그 바람에 내 몸을 맡겨 본다
그 바람에 내 모든 삶
다 내려놓을 때
주님을 만나네 나 어디 가든지
주님을 만나네
내 가는 길 주 거기 계시네
※ 박정선 집사는 조이플 교회 찬양사역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한평생을 주를 찬양하는 자로 살기 원하는 그녀의 삶에 성령님께서 함께 하셔서 날마다 귀한 찬양으로 영광돌리도록 기도로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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