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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으로 행복자 되기

(박정선 집사 찬양172) 할렐루야

by 조이플 교회 2019. 8. 3.



할렐루야


날 보고 있는 거죠 

날 감싸고 있는 거죠 

매일 울고 또 매일 묻고 

슬픔에 잠겨 눈물로 지새우죠


사랑하고는 있나요 

날 감싸주고 있나요

매일 울고 또 매일 묻고 

아픔만 남은 내 맘은 어떡하죠


한 밤중에 무릎 꿇고 울며 

아픔 보이고

내 눈물 기도가 되어 

날 안아주시네 눈물이 흐르네


할렐루야 할렐루야 

고통을 택하고 사랑을 여시는

그 아름다운 모습에 소리 높여


할렐루야 할렐루야

언제나 내 안에 항상 그 자리에

내 이름 하나 잊지않고 계시네


내 마음과 기쁨과 내 삶을 드리네


(사랑이 넘쳐흘러 

아픔도 잊어버리고

내 맘도 상처도 

기적과 같이 아물죠)


※ 박정선 집사는 조이플 교회 찬양사역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한평생을 주를 찬양하는 자로 살기 원하는 그녀의 삶에 성령님께서 함께 하셔서 날마다 귀한 찬양으로 영광돌리도록 기도로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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