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날 보고 있는 거죠
날 감싸고 있는 거죠
매일 울고 또 매일 묻고
슬픔에 잠겨 눈물로 지새우죠
사랑하고는 있나요
날 감싸주고 있나요
매일 울고 또 매일 묻고
아픔만 남은 내 맘은 어떡하죠
한 밤중에 무릎 꿇고 울며
아픔 보이고
내 눈물 기도가 되어
날 안아주시네 눈물이 흐르네
할렐루야 할렐루야
고통을 택하고 사랑을 여시는
그 아름다운 모습에 소리 높여
할렐루야 할렐루야
언제나 내 안에 항상 그 자리에
내 이름 하나 잊지않고 계시네
내 마음과 기쁨과 내 삶을 드리네
(사랑이 넘쳐흘러
아픔도 잊어버리고
내 맘도 상처도
기적과 같이 아물죠)
※ 박정선 집사는 조이플 교회 찬양사역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한평생을 주를 찬양하는 자로 살기 원하는 그녀의 삶에 성령님께서 함께 하셔서 날마다 귀한 찬양으로 영광돌리도록 기도로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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