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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으로 행복자 되기

(박정선 집사 찬양174) 아버지께

by 조이플 교회 2019. 8. 6.



아버지께


왜 그렇게 사랑했나요

보잘 것 없고 어린 나를

왜 그렇게 기다렸나요

연약하고 부족한 나인데


날 기다려주신 그 사랑

왜 이제야 알았는지

나때문에 많이 아프셨나요

이제 내가 더 사랑할게요


내가 받은 그 사랑

세상에 전할게요

나를 사용해주세요 

날 보내주세요

날 일으켜 주세요


내가 힘들고 지쳐서

넘어지려 할때도

생명 주신 그 사랑

꼭 기억할게요

내 모든 것 되신 내 아버지


※ 박정선 집사는 조이플 교회 찬양사역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한평생을 주를 찬양하는 자로 살기 원하는 그녀의 삶에 성령님께서 함께 하셔서 날마다 귀한 찬양으로 영광돌리도록 기도로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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