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는
오늘도 나는 쉽게 흔들리고
작은 일에도 마음은 무너지고
감사하기 보다는 걱정이 앞서는
나는 아직도 어린아이 같죠
나를 볼 때면 너무 부족해서
못난 내 모습 가리고 살고싶은데
내 안에 계신 주님 날 일으키시고
빛으로 한걸음 용기내게 하시죠
주님의 사랑을 믿고
또 주님의 완전하심을 배우며
걸음마를 떼는 아이처럼
흔들려도 다시 걸어갑니다
주님의 사랑을 믿고
또 주님의 완전하심을 배우며
믿음으로 사는 게 어려워도
오늘도 나는 자라는 중이죠
※ 박정선 집사는 조이플 교회 찬양사역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한평생을 주를 찬양하는 자로 살기 원하는 그녀의 삶에 성령님께서 함께 하셔서 날마다 귀한 찬양으로 영광돌리도록 기도로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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