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엎드리는 것
내가 아프고 아팠던시간은
주님 뜻일까
아님 내 고집 때문일까
견디고 참는 것
그 자리를 지킨다는 게
주님 뜻일까
아님 내 신념일까
시간이 흘러
많은 산을 넘어왔지만
여전히 나는 답을 모르죠
답을 몰라도
깨달은 것 하나 있죠
주님께 그저 엎드리는 것
그저 엎드리는 것
그저 엎드리는 것
내가 엎드려야
주님이 업고 가시죠
그저 엎드리고
주님과 함께 온 길은
결코 후회가 없죠
※ 박정선 집사는 조이플 교회 찬양사역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한평생을 주를 찬양하는 자로 살기 원하는 그녀의 삶에 성령님께서 함께 하셔서 날마다 귀한 찬양으로 영광돌리도록 기도로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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