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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으로 행복자 되기

(박정선 집사 찬양184) 그저 엎드리는 것

by 조이플 교회 2019. 8. 17.



그저 엎드리는 것


내가 아프고 아팠던시간은

주님 뜻일까

아님 내 고집 때문일까


견디고 참는 것

그 자리를 지킨다는 게

주님 뜻일까

아님 내 신념일까


시간이 흘러

많은 산을 넘어왔지만

여전히 나는 답을 모르죠


답을 몰라도

깨달은 것 하나 있죠

주님께 그저 엎드리는 것


그저 엎드리는 것

그저 엎드리는 것

내가 엎드려야

주님이 업고 가시죠


그저 엎드리고

주님과 함께 온 길은

결코 후회가 없죠


※ 박정선 집사는 조이플 교회 찬양사역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한평생을 주를 찬양하는 자로 살기 원하는 그녀의 삶에 성령님께서 함께 하셔서 날마다 귀한 찬양으로 영광돌리도록 기도로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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