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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으로 행복자 되기

(박정선 집사 찬양185) 낮은 곳으로

by 조이플 교회 2019. 8. 19.



낮은 곳으로


우리의 섬김이 더 낮은 곳으로

우리의 고백이 더 낮은 곳으로

쓰러져 있는 그들을 향해

당신이 그랬듯 더 낮은 곳으로


낮은 곳으로 우릴 초대하네

함께하자고 말씀하시네

우리도 예수 그 길을 따라

함께 가길 원하네


주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네

십자가 피 흘린 예수의 손으로

모든 아픔을 위로하시네

우리에게 보여 주셨네


※ 박정선 집사는 조이플 교회 찬양사역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한평생을 주를 찬양하는 자로 살기 원하는 그녀의 삶에 성령님께서 함께 하셔서 날마다 귀한 찬양으로 영광돌리도록 기도로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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