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나에게 주어진
수 많은 책임에
나를 부인하고
희생이 필요할 때
나는 빈 우물처럼
마른 마음을
주님 앞에 가져갑니다
사랑으로 주의 사랑으로
메마른 나의 영혼
채워주소서
십자가의 흘리신 피가
나의(우리) 삶에 사랑으로
흐르게 하소서
(어떤 귀한 말도
어떤 귀한 일도
사랑 없이는
아무것도 아님을
사랑 없는 열정은
사랑 없는 지식은
우리 삶에 어떤 꽃도
피우지 못하네)
※ 박정선 집사는 조이플 교회 찬양사역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한평생을 주를 찬양하는 자로 살기 원하는 그녀의 삶에 성령님께서 함께 하셔서 날마다 귀한 찬양으로 영광돌리도록 기도로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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