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24일(조이플 큐티 제3201호) 매일 큐티
의식주를 공급해 주시는 하나님
(성경) 마태복음 6:31-34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창조하셨던 다른 피조물들과는 달리 사람은 말씀 대신에 직접 흙으로 만드셨다는 사실이 우리에게는 굉장한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게 합니다. 그래서 사람은 스스로를 가리켜 모든 피조물 중에서 가장 뛰어난 존재라는 의미로 만물의 영장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하나님도 창세기 1:26에서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사명을 갖게 하신 것이기에 우리의 존재는 매우 특별하고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 존재하는 이유가 바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을 다스리기 위함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만물의 영장으로 사는 우리에게는 세상을 누리는 권리만 있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하나님의 말씀대로 다스리는 사명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사는 이유이며 기쁨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시고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명령을 주신 후 창세기 1:29에서 아담을 위해 하신 말씀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고 명하셨습니다. 요즘 말로하면 먹거리를 마련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은 먹거리만이 아니었습니다. 선악과를 따먹어 죄를 지은 아담과 하와를 위해 하나님은 가죽옷을 지어 입혀 주셨습니다. 출애굽 한 이스라엘을 위해서 하나님은 40년 동안 보호하시며 인도해 주셨는데, 모세는 신명기 8:4에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릍지 아니하였느니라”고 했습니다. 성인 남자만 60만 명이나 되었었는데 그들을 포함한 이스라엘 모든 백성들을 하나님이 입혀 주셨던 것입니다. 그뿐 아닙니다. 광야 40년 동안 하나님은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밤에는 불 기둥으로 그들의 거처를 보호해 주시고 갈 길을 인도해 주셨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런 염려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있어야 할 것을 다 아신다고 하셨습니다. 창세 이후로 지금까지 하나님은 우리의 의식주를 공급해 주시고 해결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먹고 사는 염려를 하나님께 맡기고 주님의 나라와 주님의 의를 구하는 자가 되면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실 것입니다. 우리의 의식주를 공급해 주시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주님의 말씀대로 살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기도제목)
전능하신 하나님!
저희들의 삶을 도와주시고 의식주를 해결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문] 2025년 3월 24일의 기도문, 매일 기도문
전능하신 하나님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대로 살기를 소망합니다.
저희들의 의식주까지도 책임져 주시는 하나님을 믿사오니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기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이제는 주님의 나라와 주님의 의를 구하는 자가 되어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게 하옵소서.
먹고 입고 사는 것으로 하나님을 실망시켜 드리는 자가 아니라, 무엇을 먹든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무엇을 입든지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 드리며 천국에 소망을 두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도요청]
joyfulpastor@gmail.com
이신구 목사
평신도/공동체 성경읽기를 통해 언제나 어디서나 항상 성경을 읽으시기 바랍니다.
공동체 구약 성경 통독 (한 자 한 자 손으로 짚어가면서 읽는 성경).
조이플 12차 성경읽기 | Linktree
평신도 공동체 성경읽기
linktr.ee
공동체 신약 성경 통독 (한 자 한 자 손으로 짚어가면서 읽는 성경).
조이플 11차 성경읽기 | Linktree
[평신도] 공동체 성경읽기
linktr.ee
공동체 성경읽기는 평신도가 읽고 평신도가 함께 들으면서 성령님의 감동으로 이해하며 함께 성경을 통독하기 위하여 시행하는 성경읽기 운동입니다.
성도님들이 읽어주신 성경을 함께 들으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시기 바랍니다.
오늘 들으면서 읽으시는 성경에는 반드시 읽었다고 댓글로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기도와 행복한 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배고픔과 배부름에서 배우는 비결 (0) | 2025.03.26 |
---|---|
만나보다 더 중요한 하나님의 말씀 (1) | 2025.03.25 |
말씀 안에 거하는 자는 다릅니다 (0) | 2025.03.22 |
내 인생의 방패는 오직 하나님뿐이십니다 (0) | 2025.03.21 |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기 원합니다 (1) | 2025.03.20 |
댓글